한국조폐공사와 성심당에 따르면 양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애국 마케팅 빵을 선보였다. 성심당에서 오는 17일까지 마들렌 4개입 한 박스로 구성된 ‘광복절빵’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조폐공사와 성심당은 지난 3·1절에도‘광복빵’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패키지를 아이보리색으로 리뉴얼하고 제품명을 ‘광복절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이번 ‘광복절빵’ 디자인은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조화롭게 깊이 담아냈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 무궁화, 성심당 마스코트 성심이가 새겨져있다. 상자 안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 브로슈어도 들어있다.조폐공사는 3·1운동 100주년, 광복 70주년 기념주화 등을 디자인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기획을 맡고 성심당은 제빵 기술로 제..